2025.05.20
출처
마흔에 보는 그림, 이원율 지음
마흔에 되면 성숙한 어른이 되어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여전히 미성숙한 인간의 길을 걷고 있...
봄봄봄, 사주
가끔, 때때로 삶의 막다른 골목길에 닿아 있다고 느껴질 때면 사주를 본다. 그냥 위안; 고민 상담 같은. 조...
[4년 전 오늘] 언어는 존재의 집
쓰담쓰다
쓰기 시작해보자고
숭례문학당에서 운영하는 입주작가 9기에 참여하고 있어요. 쓰고 싶었던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엉망진창입...
독서모임은 언제나 즐거워
2025. 4. 10. 목. 맑음 아침에 버스 타고 강변 테크노마트에서 만남을 갖고 오후에 4시에 집에 돌아왔다. ...
<칼자국> 논제
<침이 고인다> 중 '칼 자 국' (김애란 소설집, 문학과지성사, 2009) ■ 자유 논제 1. <...
학부모 대의원 회의
2025. 4. 8. 화 첫찌 학교 학부모 대의원 회의 다녀왔다. 오전 10시~ 12시, 2시간 회의 후 점심과 커피 타...
NCS 직무역량 기반 자기소개서 작성법
2025. 4. 9. 수 노동 24를 통해 'NCS 직무역량 기반 자기소개서 작성법' 교육 신청. 다음 달...
매일 읽는 헤르만 헤세
안녕하세요. 필사 중독자, 필생필사 쓰담홍입니다. 좋은 봄날, 수채화가 있는 책을 소개해 보아요. 수채화...
계획이 과한 걸까? 아님 너무 놀았나?
2025. 4. 7. 월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 명상&스트레칭 아이들을 등교 시키고 청소기를 밀고 세탁기를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