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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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겨울이야 봄이야?
부쩍 주말마다 비가오는듯 하다! 1. 동아는 왜이렇게 귀여운것인가?! 내가 아파서잘땐 늘곁에서 함께 해주...
비오는날은 부침개지!
비오는 이런날 전기장판에 따뜻하게 누워자다가 감자전과 김치전하나 구워먹고싶다~~ ㅡ목감기가 온 어느 5...
5.8 어버이날에 삼겹살
오랜만에 고향에 가서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했다. 대공원 근처도 2년 전까지 가보고 얼마 만에 가는 것인...
5.7 연휴는 순삭!
1. 어제 일로 누군가와는 더이상 엮이지 않기로 했다. 자꾸 이용당하는것 같아 언짢았는데 이제 손절할수 ...
남들이 하지 않는 걸 할때가 멋짐.
난 주언규의 이 말을 참 좋아한다. 남들 다 할때 하지않는것! 청개구리 기질. 그리고 오늘의 교훈. 폐쇄적...
같은 향기
홍대 소품샵거리를 걷는데 작업실 향과 같은 향이난다. 초향일까?
위협운전 다 죽어쓰!
헬맷에 블박달았다! 요새 택시들이 너무 위협운전을 많이한다. 다 찍고 녹화하려고 샀다!! 보조배터리를 연...
안목에 대해 생각하다가~
최근 내가 손님으로 갔을 때 들었던 생각과 오늘 편의점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나 쓰는 내용. 안목도 중요해...
누구세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길래 받았더니 어떤 아저씨가 "ㅇㅇㅇ씨 맞죠?"(걸쭉한목소리로) 그랬다...
4.24 평범함으로 채워지는 일상
다른 것 없다. 하루 햇살 받으며 일어나고 운동할 수 있고 맛있게 밥 먹을 수 있고 일하고 퇴근이 기다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