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출처
24 소년이 온다
읽고 있는 도중, 갑자기 비상계엄령이 선포 됨 방송이며 카톡이며 브러그 카페... 국가적으로 민생적으로 ...
누군가에게는
누군가에게는 어둠 속을 걸어 가는 것 같고 어떤 이에게는 한 끗 즐거움을 누리는 것 같고 누군가에게는 무...
24 나혜석, 글 쓰는 여자의 탄생
만만치 않은 시대 예사롭지 않은 여자는 가는 길이 꽃길일 때는 춤을 추며 또 그 길이 진흙이면 뒹굴면서 ...
결국, 그 아이는
결국, 그 아이는 지 돈을 내고서도 엄마 눈치를 보며 겨우 한마리를 갖게 되었다 내가 우리 아들이라면 내 ...
24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제목이 대개 대개 대개 다정하네 매일이 폭풍이 휘몰아 치는 마음을 품고 사는 아이들을 이래 바라보기가 ...
가을 내음이 짙어지면
ㅋㅋ 짙어지면 운동해야지 ㅎㅎ 낮에는 나지 않는다 제법 어두컴컴해지고 저녁을 물리고 이제 소화나 시켜 ...
도마뱀 키우고 싶은 ㅈ군
아직 마무리 되지 않은 기획안 시험 공부도 안 하는 녀석인데 이거 쓴다고 새벽 4시까지 했다는 엄마 저런 ...
그래도 다정한 사춘기
옆방에 있던 ㅌ군이 달그락 거린다 쓱ㅡ 엄마 기침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따뜻한 국화차야 거실에 다 말린 ...
24 모모
다시 집어든 모모 어릴 때 읽었던 그 감성이 아니네 꼭 시간을 아껴 사는 것만이 나쁜것도 아니고 널널하게...
24 화덕 품은 고등어
주말이면 줄을 선다는 맛집이예요 요즘 생선 집에서 굽기 힘드니깐 맛난집 찾아가는 거죠 평일 오전 1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