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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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일인칭 가난
이해한다는 말조차 사치스럽다 버텨낸 것만으로도 이미 훌륭하다 ㅋㅋㅋ 작가님이 방문하셨네 ㅎㅎ
울 동네...
아들의 가방 지퍼가 고장이 났다 아직 제 물건 소중히 다룰 줄 모르는 나이라 그런지 가방 지퍼를 있는 힘...
25 REUNION 동급생
긴 산문 시다. 온 몸을 쩌릿쩌릿하게 만든다. 마지막 한 줄 모든 상상을 초월하게 한다
방학의 끝무렵,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잔뜩 세웠던 계획들이 모래알처럼 빠져 나갔다 겨울 방학에 그래도 한 가닥 희망을 품...
[3년 전 오늘] 가끔 낯선 아이들이 좋다
빨강칼럼
25 철도원 삼대
어째, 역사란 긴 시간을 두고 되풀이 되는가 싶었는데... 짧은 시간인데두 되풀이 되고 있구나
우리 신랑은 노는 중...
거실에 나왔더니 ...이게 왜 여기 있어!!!!!! 미등이 고장나서 고칠려고 가져왔다는 ㅠㅠ 신랑은 우리집 모...
[9년 전 오늘] 2016 # 9 당신의 아이는 원래 천재다
인천 서구 당하동 스시진
전날, 형과 치고박고 싸운 ㅌ군 요즘 사춘기이기도 하고 형아의 장난이 기분 나쁘기도 하고 예민 까칠남이...
[4년 전 오늘] 글쎄, 뭐든 한다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