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박경리

2025.05.20

#박경리#시집#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토지 속박과 가난의 세월 그렇게도 많은 눈물 흘렸건만...
#박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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