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출처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땅은 녹고, 꽃은 피고, 새싹이 자라나고, 콧구멍에 따뜻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데 나만 혼자 이렇게 남겨...
고통 구경하는 사회
우리가 고통을 보는 이유는 다른 이의 아픔에 공감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연대를 통해 느슨한 공동체를...
사랑과 결함
모순적인 사랑의 발자취 내가 말하고 싶은 사랑이 이 안에 담겨있다. 다양한 형태로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음식을 편식하지 않아도 책은 편식한다고 그 중 시집은 거의 내 돈 주고 사서 본 적이 없었다. 빌려보는 것...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수첩을 채워나갔다.
보통의 언어들
언어는 살아가는 날들과 환경에 따라 민감하게 변하기도 하고, 나의 다짐, 기대, 성숙함, 비좁음, 어리석음...
말에 구원받는다는 것
파괴된 것은 굳이 말하자면 말의 '혼','존엄성','우아함'이라 할 수 있는, ...
서른두 살 여자, 혼자 살만합니다
아오 콱 응.. 괜한 말 맞아요 ... 읽으면서 불안했다. 구미가 농촌 일이 힘들어 결혼으로 도망칠까 봐. 마...
어금니 깨물기
가끔씩 꺼내 읽어보고 싶은 책 솔직하고 담담한 문장이 가끔 가슴을 아프게했다. 엄마 이야기 아빠 이야기...
부자들은 모두 은행에서 출발한다
검소하게 살자 가계부를 쓰자 저축을 하자 관심있는 것 외에 신경을 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