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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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일기
2년 전, 밀리에서 연재될 때 재밌게 본 책 다시 종이책으로 만나니 반갑다. 최민석 작가의 너스레가 겨울 ...
고릴라 재판의 날
카메룬 정글에 살고 있는 고릴라, 로즈 미국 수어를 배워서 인간과 대화가 가능하다. 미국 오하이오주 동물...
파도가 닿았던 모든 순간
학생 부회장이자 모범적인 여고생 에리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성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다. 여자인 몸이 ...
아빠는 유튜버
유튜버로 데뷔한 아빠의 속사정? 가볍고 따듯한 소설
국립김해박물관
가야사를 중심으로 하는 박물관이다. 1층, 가야로 가는 길 가야 이전 사람들(구석기, 신석기)의 삶과 문화,...
석촌동 고분군
석촌 호수를 한 바퀴 걷고 석촌동 고분군에 갔다. 백제 왕가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곳 과거는 지나갔고 호젓...
빨개져버린
눈의 혈관이 터져서 안대를 쓰게 된 나 친구들과 어른들의 관심이 좋아서, 안대를 쓴 내가 좀 멋있었기 때...
자그레브, 아침 산책
시장은 언제나 재밌다. 자그레브의 트램 쨍한 파란색이 하늘과 닮아 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싶...
자그레브 공항으로
290번을 타고 자그레브 공항으로 향한다. 티켓 판매대에서 구매한 30분짜리 티켓 자그레브 공항 한산하다. ...
자그레브 걷기
자그레브는 크로아티아로 들어오는 관문일 뿐, 인상적인 도시가 아니었다. 천천히 한 바퀴 걷는데 두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