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출처
모찌가 잘 하고 있어요.
모찌가 방학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꼭 숙제를 내고 출근한다. 말로만 하면 효과가 없어 출근 버스에서 ...
기록의 중요성
작년 여름 모찌 친구의 엄마에게서 책 2권을 선물 받았다. 친정아버지가 쓴 자전적 소설이라고 했다. 작가...
넉넉함, 감사일기
금요일 아침 사무실에서 커피를 만들고 있는데 옆 팀 직원분이 오셔서 "OO님, 혹시 교회 다니세요?&...
운동에 투자하세요
남편이 스포츠센터 회원이 되고 아침에 같이 나가서 사우나를 이용한다. 1년 회원은 하루에 횟수에 상관없...
우동사리
모찌의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그동안 돌봄교실을 가거나 내가 휴직을 해서 점심이 해결됐는데 이번 방학은 ...
제설
어제 아침 창밖을 보니 눈이 왔다. 관리사무소에서 가능한 주민들은 제설에 참여해 달라는 방송을 했다. 우...
올해 목표: 득근하기!
작년에는 새해 내 사주가 어떨지에 관심이 많았다. 바쁘게 연말을 보내고 나니 사주는 또 관심에서 멀어졌...
잘 가라! 2024년
연말이 되면서 업무가 많아져 블로그는 잊고 있었는데 벌써 2024년의 마지막 날이 됐다. 한 번 손 놓으니 ...
give & take
어제는 연말에 해야 할 업무 처리하고 중간에 과장님께 보고할 일도 많아 몸이 부서지는 느낌이었다. 크리...
이게 크리스마스 선물
벌써 크리스마스이브다.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주변 분위기가 변한 건지 요즘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