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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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무것도 확실하지 않더라도.
강원도 홍천 자정을 넘은 시간까지 영업하는 중국집이 있다? 심지어 홀 손님이 많았다고 한다. 명절 연휴라...
삶을 견디는 기쁨.
대한옥을 집으로 가져온 사람. made in 담낭 93. 포브스 선정.. 남자가.. ㅋㅋㅋ 여자들의 소울푸드. made ...
낯설거나 새로운.
드디어 실물 영접 박건. 알코올 삼촌이 귀엽게 찍었지? 식당 가도 울지도 않고 얌전히 효자야. 부모님이랑 ...
아직이라는 시간 속.
영등포 신상 햄버거 다양하게 먹어보는 토요일. 감사합니다. 오만상 in 수원. 맹블리가 추천하는 인계동 튀...
생각을 끄는 스위치.
본식 사진 셀렉의 건으로 인한 춘천 방문. 그리고 이 나오니. 외숙모가 두 명이냐며..^^ 삼촌 결혼식에서 ...
내 삶이 콘텐츠가 되는 순간.(Hawaii part.5)
알찬 하루를 시작해 봅시다. 배를 어찌할꼬. 머스탱과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 포드/링컨 및 전 차종 문의는...
인생의 가장 큰 선물은 다른 인생.(Hawaii part.4)
무스비 오픈 런. 주문하고 잠시 잡동사니 구경. 무스비 만들어 먹는 키트도 팔고 있었다. 쿠알로아 랜치 도...
연은 순풍이 아닌 역풍에 가장 높이 난다.(Hawaii part.3)
일찍 일어나는 벌레가 먼저 잡아먹힌다. 부지런한 사람이 많았다. 차 한 잔을 먼저 주문하고 마시며 식사를...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야말로 축복.(Hawaii part.2)
중요한 일정을 위해 후다닥 췍크아웃. 날씨가 또 흐려. 귀국할 때까지 흐릴 예정?! 하와이 양키 커피 방문...
행복해지는 일에 게으름 피우지 않기로.
급 번개의 맛이란. 날 것의 맛을 더욱더 맛나게 한다. MCH 수원 형님들과의 오알완 시전. 그리고 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