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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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사는 방식, 회사의 길들임과 익숙함 / 그로 인한 해태가 불확실함과 종국엔 재앙으로 연결되는 결말이라면?
죽지 않고 딱 살아 숨 쉴 만큼의 돈만 주면서 회사에 계속 출근하게 만드는 시스템. 이건 마치 공장의 365...
포기와 내려놓음을 조금씩 받아들인다는 것 / 인생은 내게 어느 장단에 맞추라고 말하는 걸까?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건지, 나한테 뭘 어쩌라는건지.” 1. 오늘은 업무 상 필요한 외부 사람들을...
카페에서 공부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스카로 가세요.
“카페에서 공부하지 말고, 스터디카페 가서 공부하세요.” 취미가 많지만 그 중 하나가 쉬는 날 카페가서 ...
친구의 결혼과 2030의 딩크·비혼 결정에 대해
“난 남자가 싫어, 안 만날거야” 라고 말했던 친구는 놀랍게도 최근에 결혼을 했다.” 최근에 이 친구는 ...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니 겪는 어려움 / 글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니 글이 잘 안 써진다.” 1. 방금 업로드한 요가 글을 쓸 때 확실히 글이 잘 안 써...
4월부터 시작한 요가 수련 / 요가의 효과
“4월부터 요가를 시작했다.” 4월부터 요가를 시작했고 1개월이 좀 넘어간 시점. 지금까지의 총평은 ‘매...
그냥 취하고 싶은 날 / 엿 같은 인생의 원리
퇴근 길에 술과 과자를 사 왔다. 집에 도착해 나는 SOLO를 안주거리 삼아 술을 마시는데 참 오랜만에 ...
지나침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생각해보면 항상 지나친 것이 문제가 아니었나, 싶다. 나도 타인도. 나는 이 사...
층간소음 스트레스 결과, 이사갑니다.
1. 11월 10일(목)에 이사 계약을 하고 왔다.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후련해졌다. 나도 층간소음을 어떻게든 ...
<행복어사전> 추억에서
국민학교를 나온 형이 화월여관 심부름꾼으로 있을 때 그 층층계 밑에 옹송그리고 얼마를 떨고 있으면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