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출처
좋은 시) 넘어져서 -서정윤-
넘어져서 - 서정윤- 바람의 실수는 바람에서 끝나야하고 꽃의 실수는 물방울의 실수는 하늘의 실수는 그들...
[4년 전 오늘] 늦게 배운 덕질에 날새는중
말랑한 하루하루~
2025년 1월
2025년이 시작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나의 시간은 아직 2024년에 머물러있는 느낌이다. 깜깜하고 먹먹한 ...
감사해요
20년동안... 같아요. 가장 감사한 사람. 세상에서 가장 예쁜 미소를 가진 똥글.
자신감과 자만심
"나는 할 수 있어" 가 자신감. "나만 할 수 있어" 는 자만심. 이제 좀 알자. 응?!
한강작가 노벨상 수상
2024년 10월 11일 금요일 아침 졸린 눈으로 핸드폰을 듣고 언제나처럼 아무생각없이 뉴스를 검색하는데... ...
경험과 오만
경험이 오만이 되면 오판으로 이어진다. 오판이 오만에서 기인한것을 인정하지 못하면 꼰대의 길을 걷게된...
영화 행복의 나라를 보고 오다
ott에 잠식당한 무거운 몸뚱이를 이끌고 오랜만에 영화관을 향해 나섰다.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등......
반복 재생
https://youtu.be/f5wCZ0-3Eos?si=SoWXlXGK3B9lIRRg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뜨거운 ...
강화도 맛집> 봄날칼국수비빔밥 - 약쑥나물보리밥
강화도맛집) 봄날칼국수비빔밥 - 약쑥나물보리밥 <영업시간 : 매일 10:30~20:00> 강화 마리원에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