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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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2024.09.23~30. D+519~526. 9월의 넷째 주
D+519 24.09.23 자고 일어나서 엄마 아빠 방으로 찾아온 지운이. 콩콩이 챙겨서 다니는 지운이 D+520 24....
육아일기 2024.10.01~06. D+527~532. 10월의 첫째주
D+527 24.10.01 우비 입고 자전거 타러 나간 지운이 D+528 24.10.02 오전 시간제 보육 다녀온 지운이, 엄...
육아일기 2024.10.20~25. 지운: D+546~551. 지율: D+6~11
D+546, D+6. 24.10.20 지운이의 폐렴 입원 D+547, D+7. 24.10.21 지운이의 입원 2일차 D+548, D+8. 2...
육아일기 2024.10.15~19. 지운: D+541~545. 지율: D+1~5
D+541, D+1 24.10.15 엄마아빠없는생활 1일차, 열이나는 지운이, 지율이 탄생 D+542, D+2 24.10.16 엄...
육아일기 2024.10.26~31. 지운: D+552~557. 지율: D+12~17
D+552, D+12. 24.10.26 고모 고모부 육아 헬프 1일 차 D+553, D+13. 24.10.27 고모 고모부 육아 헬프 2...
육아일기 2024.09.09~15. D+505~511. 9월의 둘째 주
D+505 24.09.09 포진성 구협염 진단받은 지운이. 매운맛 육아가 이유가 있었다는 사실에 반성하는 아빠, ...
육아일기 2024.09.01~08. D+497~504. 9월의 첫째 주
D+497 24.09.01 재접근기인가? 엄마를 찾는다 D+498 24.09.02 병원 다녀오기 옹알이처럼 말을 하기 시작...
육아일기 2024.08.27~31. D+492~496. 8월의 마지막 주
*요약 D+492 24.08.27 강릉 여행 1일 차. 엄지네꼬막. 경포 해변 D+493 24.08.28 강릉 여행 2일차. 스카...
2024.08.27~30. D+492~495. 강원도 3박4일 여
내 블로그의 글을 복사해서 다른 게시판에 등록하는 방법이 없는 것 같다. 임시로 육아일기 내용을 별도 표...
육아일기 2024.08.22~26. D+487~491. 8월의 넷째 주
*요약 D+487 24.08.22 엄마 질문에 대답한 지운이. 엄마 출장 배웅하기. 열나서 병원 간 지운이. 아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