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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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일 육아일기 - 16개월 걸음마, 어린이집 생활
걸음마 이제 걸음마를 한두 걸음하기 시작한다 걷는 게 본인도 재밌는지 함박웃음을 지으며 ㅎㅎㅎㅎ 이제 ...
487일 육아일기
어린이집 아가는 이제 서서 한발 띠려고 준비 중 3월 전에는 걸어서 새 학기에 갈 것 같다고 원장님께서 말...
482일 육아일기 - 코로나 가정 보육 끝! 이성 관심? 서기 연습
집집집 코로나라 가뜩이나 힘든데 가정 보육까지 하니 죽을 맛이었다 온 가족이 모두 걸리고 남편만 남은 ...
475일 육아일기 - 코로나 걸린 가족 ㅠ 아기랑 집에서 놀기
육아휴직 때처럼 매일은 아니지만 밀리지 말자 했던 육아일기가 또또 또 밀리고 있다;; 오늘은 온 가족이 ...
복직 후 첫 육아일기 ㅡ 463일
11월 중반, 1년 3개월 만에 복직을 하니 회사에 다시 적응해야 하고 아기도 돌봐야 하는 생활이 익숙지 않...
465일 육아일기 - 어린이집 겨울 방학
겨울방학 방학이 시작되고 아기랑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시간 워킹맘이 되고 아기랑 함께하는 시간이 ...
423일 육아일기 - 열감기 끝!!유아 떡갈비 최고
열감기 감기는 자주 걸렸어도 열은 없었는데 이틀 꼬박 열이 나더니 다행히 삼 일째에 나았다 아직 코감기...
416, 417, 418 육아일기 -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꿈 아띠 체험관, 첫 열감기(핑크퐁 냉각시트)
꿈 아띠 체험관 이제 복직도 얼마 남지 않았고 남편이 마침 평일날 쉬는 날이라 울애기 한 번도 가보지 못...
415, 416일 육아일기 - 커튼 좋아, 유아식 도 쉽지 않다, 귀 가리 키기
커튼 놀이 베란다 창문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더니 이제 커튼 뒤에 숨어서 장난치는 것까지 좋아한다 완전 ...
412,413, 414일 육아일기 - 유아식 시작!!! 투썸 방문
주말엔 카페 동네에 새로 생긴 투썸 아기자기한 카페는 많이 생겼지만 규모가 큰 카페는 처음이라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