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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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막바지 - 놀이터 삼매경, 걷는 건 즐거워, 고열 수액
놀이터 아가가 놀이터 홀릭이 되었다 나랑 갔을 때도 물론이지만 할아버지랑 하원 후에 놀이터에 가면 기본...
18개월 육아일기 - 돌잔치 방문, 증조할머니, 떼쓰기, 새로운 어린이집 적응기
둥이 돌잔치 과연 돌잔치에 잘 적응하고 얌전히 있어줄 것인가 우려와 달리 너무나도 잘 먹고 잘 놀고 잘 ...
17개월 육아일기 - 우리아기 일상
이모저모 육아일기를 밀리지 않고 쓰기는 참 어렵구나 보통 부지런하지 않고서야 나같은 사람에게는 무리 ...
510일 육아일기 - 무럭무럭 자라는 아기
밀리지 않고 육아일기를 써보려 한다 꾸역꾸역 우리 아기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그런데 복직하고 나니 죄다...
494일 육아일기 - 16개월 걸음마, 어린이집 생활
걸음마 이제 걸음마를 한두 걸음하기 시작한다 걷는 게 본인도 재밌는지 함박웃음을 지으며 ㅎㅎㅎㅎ 이제 ...
487일 육아일기
어린이집 아가는 이제 서서 한발 띠려고 준비 중 3월 전에는 걸어서 새 학기에 갈 것 같다고 원장님께서 말...
482일 육아일기 - 코로나 가정 보육 끝! 이성 관심? 서기 연습
집집집 코로나라 가뜩이나 힘든데 가정 보육까지 하니 죽을 맛이었다 온 가족이 모두 걸리고 남편만 남은 ...
475일 육아일기 - 코로나 걸린 가족 ㅠ 아기랑 집에서 놀기
육아휴직 때처럼 매일은 아니지만 밀리지 말자 했던 육아일기가 또또 또 밀리고 있다;; 오늘은 온 가족이 ...
복직 후 첫 육아일기 ㅡ 463일
11월 중반, 1년 3개월 만에 복직을 하니 회사에 다시 적응해야 하고 아기도 돌봐야 하는 생활이 익숙지 않...
465일 육아일기 - 어린이집 겨울 방학
겨울방학 방학이 시작되고 아기랑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시간 워킹맘이 되고 아기랑 함께하는 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