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출처
운동도 하고 시터샘도 구한 하루의 세 줄 일기, 240925
7시 넘어서 일어나준 아기 어제 10시에 자긴 했지만 아침에 7시 넘어서까지 자준 아기 덕분에 나도 좀 더 ...
다시 시작된 시터 전쟁
1년 2개월을 함께 했던 시터 선생님이 그만 두시게 되었다. 당장 발등에 불 떨어졌네... 지금까지 만난 모...
아기랑 뽈뽈 돌아다녔던 추석 연휴
아기의 폐렴도 있었고 연휴가 길지도 않아서 이번 추석엔 양가에 방문하지 않았다. 대신 가족끼리 텅 빈 서...
환승천재만재 하루, 240913 세 줄 일기
버스 환승 최대치로 함 전 회사에 밥 먹으러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를 탐, 병원 가야해서 병원 가는 ...
오랜만에 혼자 여유, 240912 세 줄 일기
드디어 어린이집에 갔다 어제 아기와 병원 가니까 폐렴은 사라진 것 같고, 새로운 코감기에 걸린 거 같다고...
새로운 미친놈이 왔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아직 진행 중인 27개월 아기의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8.29(목) 마른 기침 시작. 일어나자마자 37.6도였다가...
주말이 벌써 끝이라니.. 240901 세 줄 일기
함께 보내는 주말이 좋아 약속 있어서 나가 놀 때는 또 나름대로 좋지만, 이렇게 아무 계획 없이 뒹굴뒹굴 ...
갤탭이 와따! 240829 한 줄 일기
헿... 영어공부하는 척 틀어봄. 어제 갤탭 발송됐다는 문자 받고 오랜만에 택배 기다리며 설렜다 후하하. ...
오전엔 카페에서, 오후엔 갤탭 구매 240826 세 줄 일기
재택 중 점심약속 퇴사한 직장 동료와 점심 약속이 있었다. 둘의 집 딱 중간 장소에서 만나 점심 먹고 헤어...
친구들 만난 날, 240824 행복일기
오랜만에 친구들 만난 날. 제스티살룬 가서 햄버거, 맥주, 프렌치프라이 냠냠. 홍대입구역 도착하자마자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