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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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봄이 올 것 같아
오늘 바람도 세게 불고 추운 날씨였지만, 왠지 곧 봄이 올 것 같다는 생각에 설레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한...
몸무게 회복, 하지만 입덧약은 끊으면 안되는 18주차
이제는 시간이 제 속도대로 흘러가는 것 같은 임신 중기, 18주였다. 별다른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소소하...
제주도 출장까지 다녀온 17주차 일기
16주부터 컨디션이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었다. 2월 중순에 잡혔던 제주도 출장을 갈 수 있을까 걱정도 했지...
주 2회 정도만 토하는 안정기 16주 차
토하는 횟수가 줄었다. 16주 차에는 한 두 번..? 아닌가 세 번인가... 아무튼 그 정도만 토했다. 이만 해도...
연휴와 함께한 15주차
마침 연휴가 일주일이라, 15주차는 탱자탱자 놀면서 지나갔다. 일요일, 옆집에 수육이랑 김치찌개 해서 놀...
나아질 거라고 생각했던 14주차
좀... 나아지나 싶었던 초반의 3일, 그리고 그외 최악을 달렸던 이틀 정도... 나머지 평소와 같았던 이틀.....
할머니 꿈을 꾸면 일기를 쓴다
방금 할머니 꿈을 꿨다. 할머니가 아주 정정하신 모습이었다. 할머니랑 과일가게 가서 장도 보고, 내가 할...
매일 토하지만 훨씬 나아진 13주, 성별도 나왔다!
신기하게도 12주 지나고는 또 일주일, 일주일 조금씩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기도 하다. 예전보다는 낫다는 ...
그래도 오긴 오는구나... 임신 12주 차
증상이 확 나아졌다거나 하는 건 없지만, 그래도 심리적으로 좋아지는 임신 12주 차. 1차 기형아 검사를 하...
지옥의 임신 초기 한달 기록(8~11주)
임신초기가 나에겐 늘 지옥이다. 입덧이 이번엔 좀 약한가 했는데, 전혀 아니었고 체력은 마이너스였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