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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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 6일 다낭/호이안 여행 - 다섯째 날 (하얏트 리젠시 다낭, 오행산, 현공동굴, 암푸동굴, 목식당, 카페 드리머)
5박6일 베트남 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 이제 슬슬 디테일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니 더 늦기전에 마무리해야...
5박 6일 다낭/호이안 여행 - 넷째 날 (라시에스타 호이안, 마담콴 반미퀸, 페페로스터리, 코코넛배, 하얏트 리젠시 다낭, 파파 스테이크)
베트남여행은 슬슬 후반부로 향합니다. 살말리아 리조트에서의 두번째 아침 이제 굳이 밖에서 사먹을 필요...
5박 6일 다낭/호이안 여행 - 셋째 날 (라시에스타 리조트, 바나힐 썬월드, hien sushi bar)
세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호이안 라시에스타에서의 첫 아침 날씨가 기가막히게 좋습니다. 이번 여행은 날씨...
5박 6일 다낭/호이안 여행 - 둘째 날 (살말리아 부티끄, 라시에스타 리조트, 안방비치, 라플라쥬, 올드타운, 소원배, 모닝글로리)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살말리아의 객실 소개가 없었던 것 같아서 뒤늦게 헝클어진 침실이나마.. (앞으...
5박 6일 다낭/호이안 여행 - 첫째 날 (살말리아 부티끄, 한시장, 퍼홍, 콩카페, 린응사, 선짜야시장, 용다리)
코로나 덕에 한동안 해외에 못 나갔고 작년의 일본여행은 김포공항 출발이었으니 인천공항 오랜만이네요. ...
넷플릭스 '노란문'에 스쳐지나간 화이트브릭
그저 영화를 좋아하는 순수청년 시절의 봉준호 김독님과 그가 속했던 씨네필의 공동체 '노란문',...
두번째 오사카&교토 여행 - 둘째날 (아라시야마, 요시무라, 도톤보리, 호텔 포르자 )
텐류지와 치쿠린, 노노미야신사를 거쳐 다시 상점가로 내려왔습니다. 요지야 커피가 여기에도 있네요 리라...
두번째 오사카&교토 여행 - 둘째날 (아라시야마, 텐류지, 치쿠린, 노노미야신사)
가덴쇼 료칸에서 체크아웃 하면서 짐은 카운터에 그대로 맡겨둔 채 몸만 나와 일행들과 다시 도게츠교로 향...
이거슨 발뮤다 더 토스터기 as 에 대한 짧고굵은 찬사
회색 타일에 은폐엄폐 수준으로 묻혀가던 검은색 에어프라이어와 짙은 회색의 발뮤다 더 토스터기 최근에 ...
두번째 오사카&교토 여행 - 둘째날 (아라시야마, 가덴쇼 료칸 주변 아침 산책, 법륜사)
둘째날의 아침 일찌감치 일어나 와이프와 햇살이가 잘 자고 있나 보고 료칸을 나섭니다. 아침산책 아직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