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출처
680. 캐나다 개학_ 진동모드
기쁘다 백투스쿨 만세 D - 1 방학 마지막날 뭐하고 싶은지 물으니 , 게임/스무디/ 만다리 etc 오케이 . 런...
679. 굿바이 8월
한주는 최고온도 20도 이러더니 이번주는 또 30도 캐나다날씨 미쳐가고있는건가 . . 옷갈아 입으랬더니 , ...
678. Me 타임
아리는 처음올때부터 IBS인듯했는데 이젠 응가냄새가 모래로 못잡아줄정도 에휴 결국 둘다 제한급식 + ...
677. 낮은 덥고, 밤은 춥고
뒷마당 프레쉬한 캣닢 느무 좋아서 침을 바닥에 뚝뚝 흘리네 아주 오늘도 애들보는증에 하다 소금 빼먹었다...
676.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졌다 [ 캐나다 고양이가 아프면 vet비용 ]
디스틸러리에서 찍은 사진 이모가 멋지게 찍어줬어 우리아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 심플 단톡에 올...
675. 여름 온도가 오락가락
잠시휴식 , 바람 솔솔불어주는 힐링타임 10분만에 애들한테 점령 쉬는날 뭐할까 생각중이었는데 급 시댁행 ...
674. 여름이 보글보글
이번 롱위켄은 아빠가 내내 일하니 우리는 뭘 할까? 빵굽고 놀고 무비보고 또또또 . 예전엔 독박육아라고 ...
673. 여름감기 [허브시럽]
평소의 아침 빵을 사워도우로 바꾸고 야채를 좀 넣어주면 좋겠는데 , 양파말고는 생으로 먹는거 안좋아하는...
672. 캐나다 2세 한글공부를 해보자
정말 정말 하고싶었던 소파클리닝 . 우리집 카펫클리너에 소파용 툴이있어서 몇년만에 꺼냈는데 , 작동을 ...
671. 5박6일 시댁방문 _ 화석해변
내가 요즘 다시 베이킹이 하고싶은가 보다 사워도우도 그냥 베이킹도 손놓은지 한 4년된듯 . 유리 임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