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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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최고의 다이어트는 [ 일주일만에 4키로 빼기]
그렇게 불같은 다툼을 하고 마음을 가라않혀야 겠다며 좋은(?)그림 예쁜그림 뒤적거리면서 나름 셀프위로중...
710. As time goes by
빵 모닝 아침을 깨워주는 구수한 냄새 오븐 데운김에 오븐열어놓고 남은잔열로 부엌도 땃땃 요즘 주말 아침...
709. 캐나다 겨울 아이스피싱3 [Lake Erie ] 캐나다 비비크림(?)
비빔면 + 삼겹살 +만두 야식 3종셋트 먹고서는 지옥행 빅시스홈트 D + 11 둘다 땀 뻘뻘흘리고 악소리 나고...
708. 2월 시작
아침부터 꽃받침 일단 베개에서 내려와줄래? 금(토일)월화 학교안간 이든이 아주 방학이 따로없구만 오늘보...
707. 캐나다 얼음낚시 2
하나 둘 몸이 고장난다는 40대 집에 어깨 안마기만 2종류 있는 사람 나야나 심지어 마사지 건도 있다 휴대...
706. 올해 첫 아이스피싱
일요일의 즐거웠던 흔적(?)들 오늘 설거지는 그냥 하루종일 천~천히 하련다 전업주부의 장점은 시간적 유동...
705. 1월이야
냉털 _ 닭국 국물에 쌀국수 넣어 점심 유리 한그릇 뚝닥 ~ 나도 갓김치로 후루룩 저녁은 립삶은 물 (?) 나...
704. 마음은 미니멀 현실은 맥시멀
구운빵을 시댁에 다 두고 왔어서 다시굽굽 요즘 겨울이라 발효의 슬로우시즌. 느림의 미학을 제대로 느끼고...
703. Bye 2024 Hello 2025 [ 산타가 준 크리스마스선물은 감기 ]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시댁가기전 남편 생일이라 (약사러간김에 ) 눈에 띈 겨울데코를 남편선물...
702. 캐나다 감기 [ 독감주사 맞을까 말까 ]
소스가 캐비넷 하나를 가득 채운집 라면스프에 삶은계란을 찍어먹다 미국서 사온 에브리띵 베이글에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