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상처 주는 아이에게 “말을 그렇게 밖에 못하니!” 라는 뾰족한 말 대신

2025.05.21

[초4 아이] 아이 : “엄마, 저녁에 갈비 먹으러 가요.” 엄마 : “밥 앉혔어. 고등어 구워줄게. 오늘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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