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의 상처, 그리고 엄마의 하루 (24.04.11 / D+1707)

2025.05.21

오늘 아침, 예준이가 등원길에 넘어져 다쳤다. 피부가 약해서 살짝만 넘어져도 쉽게 상처가 나는 아이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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