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출처
어쩌다...그리 되었나
원래는 친했다. 그러다 틀어졌다. 세상에 옳고 그른것은 없다. 나와 다를 뿐. 된장
만달
나 보기가 역겨워 각시탈이라도 쓴다면 어쩌나
윤경식 그는
내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잘 먹고 잘 산다
눈이 오려나
눈발이 약하게 날리더니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세상에 사라지는 것들이 이것 뿐이랴 이런 말투 싫다. 그 ...
흑백요리사
20~30년 직장생활 해봤잖아. 뭘
100점
수학을 100점 받았다며 놀란눈으로 말한다. 자기 반에서 자기만 100점 받았단다. 난 이제부터 너의 호를 10...
컨트롤
내 마음대로 컨트롤 뭣이든 내 맘대로 컨트롤
그리워서
그가 보라고 했다. 오늘은 가득찬 달이라고. 그는 신실한 크리스찬이었다. 그의 연설문에는 기독교인같은 ...
그대가 나를 속일지라도
봉화산에 있는 빨간 곤충 등딱지가 발간.
오다주운(?) 수학 문제지. 우일신 월간 N제
지난 주말. 딸램 학원 점심 시간 맞춰 밥 먹이려고 열심히 대치동 뒷길을 걷던 중 무심코 발견한 책 배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