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출처
역광
역광이야말로 배신 아닌가. 시커멓다. 아유...
작년이었던가. 10월쭘. 그니까 올해
시간 개념이 점점 없어진다. 지금 늙었다 낙담하지만 그 후 십년후 지금을 돌아보면 지금이 젊었다. 후회하...
두 개만 더 하면 되나?
올해도 만들었다. 두개나 있어서 하나는 자이에 기증하기로 했다. 그녀의 건강과 그의 취업을 위해 축복을 ...
이제 마지막이다. 올해는 만루 홈런을 치기 바라며
가라는 놈은 안가고 가지말라는 놈은 간다. 세상일이 항상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안된다. 그게 이치다. 그래...
오잉 오징어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지? 이날은 참 좋은 날이었다. 그 아이와 둘이서 이렇게 걷는 밤 산책길은 행복했다
가을이었다 다람쥐가 뛰어 노는
화창하고 좋은 날이었지. 다람쥐와 새가 날아 다녔으니. 평화로웠고 행복했다
꽃밭.
꽃 축제였다. 강원도에서 열리는 꽃 축제. 여기서 축제가 있는 것을 어찌 알았을까
군문화 축제라니. 별별
나는 위장옷을 입었다. 입영 상담을 하려고 했으나 이미 나이에서 컷이다. 아..뭐...되는 일이 없다
집한채값이다. 탱크하나가.
이탱크는 10억 짜리 였던가. 무기 하나 만드는데 서울 강남 집값이다.
누구였는지 생각도 안난다.
이 여자 어디서 많이 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