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출처
211009 아이패드 미니6 구매에 관한 고찰
아이패드 미니6가 드디어 나왔다. 나는 아이패드 미니5가 출시되던 순간부터 usb-c가 적용되고 애플 펜슬 2...
211007 카르마
오랜만에 만년필을 꺼내들었다. 잉크는 나오지 않았다. 당연하다. 6개월 동안 사용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블런트 클래식 2.0 구매
며칠 전에 클래식을 살지 쿠페를 살지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큰 우산을 쓰고 싶어서 블런트 클래식으로 주문...
210923 2차 접종 완료
사실 며칠 지나긴 했지만 드디어 백신 접종 후 14일이 지났다. 비로소 접종 완료라고 할 수 있다. 어디 가...
210922 잃어버린 블런트 우산
내가 원래 쓰던 우산은 블런트 뉴라이트(new right 아니고 new lite임) 우산이었다. 기억 상으로는 4년 전...
제리백 리플렉터 스트랩
새 가방을 샀는데 뭔가 허전해서 가방에 달 액세서리를 찾다가 반사 스트랩을 달고 싶어졌다. 사유 : 컨티...
210827 요즘
요즘 의욕이 없다. 그냥 계속 침대에 누워만 있고 싶다. 별것도 안 하는데 지치고 힘들다. 재미있는 일도 ...
새 백팩을 샀습니다. 근데 이제 소재가 자동차 에어백인 :: 컨티뉴 에어백팩
(이미 다 지나가고 있지만) 여름이기도 하고 가지고 있는 백팩들이 하나 빼고 전부 검은색이라 (하나는 쨍...
샌들을 샀습니다. 근데 이제 밑창이 타이어인. :: 트레드앤그루브 타이어 샌들
5년째 신고 다니던 버켄스탁 샌들이 아주아주 많이 낡아서 새 샌들을 구매하려고 생각 중이었다. 그러던 중...
210812 기후시계
지난주에 동대구역을 지나면서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되어있는 기후 시계라는 것을 보았다. 설명을 읽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