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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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삼성산 성지(三聖山 聖地)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신용산역에서 내렸다. 눈앞에서 152번 버스를 놓쳐버리면서 꼼짝없이 10분을 더 기다...
<17> 나도 백세 일기를 쓸 수 있을까 - (2020.4.25)
주내(週內) 집에만 있다가 금요일이나 되어서야 외출(外出)을 할 수 있었다. 밖에 피었던 벚꽃은 꽃이 떨어...
<16> 복권 사는 즐거움 - (2020.4.20)
10년 전 이야기다. 그때 처음으로 추첨 전에 판매하는 인쇄복권을 사봤다. 이미 주택복권은 역사의 뒤안길...
<15> 심야 특급 - (2020.4.18)
사와키 코타로(沢木耕太郎)가 최근 이와나미 서점(岩波書店)에서 신간을 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시리즈인...
<14> 데와산잔(出羽三山)과 산악신앙 - (2020.4.17)
일본에는 험산준령들이 많은데, 이런 산속 깊은 곳에서 수행(修行)을 하며 생활하는 수도승들이 많았다. 수...
<12> 단주로(團十郞) - (2020.4.15)
코로나19의 여파로 행여나 도쿄 올림픽에 지장을 주는 건 아닐지 전전긍긍하던 일본 정부가 IOC와의 협...
<13> 은단(銀丹)에 대하여 - (2020.4.16)
은단(銀丹)을 사전(『표준국어 대사전』, 국립국어원)에서 찾아보면, "향기로운 맛과 시원한 느낌이 ...
<11> 현훈 일기를 다시 써야 하나 - (2020.4.14)
2020년 4월 12일 일요일 밤 11시 20분경, 취침을 위해 바로 누웠는데 어지러움을 느끼다. 계속되어 두려움...
<10> 박수근 - (2020.4.13)
가봐야지 하고 못 가고 있는 곳 중에 강원도 양구군이 있다. 양구에는 6.25 전쟁 때 중공군을 궤멸한 파로...
<9> n 번 방 사건과 광기의 성(性) - (2020.4.12)
신문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소위 'n 번 방 사건'으로 나라가 시끄럽다. 이른바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