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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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오랜만에 대낮에 마운틴을 데리고 나갔다. 바람이 선선해서 기분 좋았다. 아직도 마운틴은 조금 더워했지만...
도비 데리고 놀러가기
이것만은 잊지 마 시츄는... 털을 깎으면...마운틴 데리고 송도 다녀왔다 재미있었고 바닷바람은 비렸다드...
어둠 속의 개
어둠 속의 개때는 새벽 2시 밀린 숙제를 마치고 침실로 가려고 거실을 지나는 순간 어둠 속에서 개 한...
마운틴 털 깎이고 싶다
마운틴 털 깎이고 싶다 사람도 개도 고양이도 새도 악어도 식물도 도로도 모두들 더워하는 여름이다 오후 ...
멍멍이는 참지 않고
멍멍이는 참지 않고시츄는 식탐이 많다? 아니, 마운틴은 식탐이 많다 자기 집에서 잘 자고 있다가도 식구 ...
아침 산책
요즘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난다 오후에 산책가도 더워하길래 아침 여섯시 반쯤 데려나갔다 아주 쬐금...
아 안간다고
어제는 나가자고 하니 헐레벌떡 나가더니 오늘은 세 번이나 물어봤는데도 안 간다고 승질내는 마운틴 너의 ...
사료 사면 손전등을 준다
내가 주로 쓰는 반려동물 사료샵은 히동이와 야옹이네 값이 많이 저렴한 건 아니지만 일단 네이버 페이 적...
날씨가 좋으면 마운틴
산에 가면 그늘이 있어서 좋은데 잘 안 가는 이유는? 반려견 발 닦이기 야매로 안 되어서! 흙투성이 발바닥...
간식은 잊지 말도록
눈약 넣고 간식을 하나씩 꼭 주는데 주로 당근을 주다가 이번에 새로 온 치석제거 껌을 줬다 간식 물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