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려 울산!”, “김판곤 나가!”…수장은 고개숙였다 “면목 없다” [현장인터뷰]

2025.05.22

준산 창단 이후 최초의 선수 출신 감독인데 마누라도 못 지키는 처용은 벌써 감독 교체를 원해? 결국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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