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2
출처
서해랑길 60.61코스
여름을 걷는다는것은 삶의 무게를 제대로 느껴보는 일. 새벽 세시 사분. 수수 부꾸미를 닮은 달이 보령 충...
'제주로 은퇴하다니 재주도 좋아'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인연. 그분의 글을 읽을 때마다 어쩜 이렇게 맛깔나게 쓰실까 내 글과 비교되어 열...
오산 세교역 마사지/비에스테라피 몸 다스림 체험후기
내겐 직업병이 있는데 오랜 시간 피아노 앞에서의 구부정한 자세로 인해 목덜미부터 어깨가 늘 말썽이다. ...
교토 청수사(기요미즈데라)의 봄
어디를 가도 아름다운 사월. 역시 이때 방문객이 가장 많은 청수사는 오토와 산 중턱에 위치한 청수사는 유...
개심사와 문수사 겹벚꽃이 흐드러질때
https://m.blog.naver.com/bettykrkr/222713678497 매년 몇 번씩 들렸던 개심사의 봄. 올해는 추억으로만 ...
[1년 전 오늘] 굴업도
https://m.blog.naver.com/bettykrkr/222705882691 또 찾고싶은 굴업도. 달이 뜨지 않는 날 그곳은 별이 쏟...
그러게 말이야 마음이 무얼까?
클랩함 정션으로 가는 길 봉제 인형 가득한 너의 방 아스다로 향하는 사람들 마늘 향 넘치던 너의 부엌 넌 ...
우당탕탕 일본 여행 떠나기
몇 달 전 밤 열시가 훌쩍 넘은 시간. 독수리오형제 카톡방이 시끄럽다. 삼십 대 중반 사회에서 만나 벌써 ...
창덕궁 후원/ 옥류천 일원 개방
봄이어서 그런가 평일임에도 고궁을 찾은 인파가 다른 계절 주말만큼 많다. 창덕궁 후원 관람은 창덕궁 홈...
창덕궁의 봄 / 홍매화와 수양벚꽃
언제나 그러하듯 습관처럼 문화해설사와 함께 하는 고궁 돌아보기. 오늘따라 해설에 유난히 집중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