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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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movement) 일기
12.21 예정되어 있던 송년회 식사가 끝나자마자 집에서 탈의를 하고 운동을 갔다. 너무 많은 사람들로 마치...
어른도 밀린 일기를 몰아 쓴다. (11 ~ 12월 초)
11월 초만 해도 날씨가 더워서 가볍게 입고 저녁 공원을 거닐었는데, 어느 순간 이렇게 한겨울이 되어버린 ...
F45 잠실, 3주년 파티
24.10.26 프사오 잠실점 3주년 파티가 있다고 해서 참석하게 되었다. 진짜 전날까지 3주년 파티라고 해놓고...
24년 F45 트랙 코리아 후기
24. 10. 13 2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F45 페스티벌인 F45 트랙 코리아. 작년에는 이런 게 있는지도 몰...
아차산과 용마산을 넘어 마라샹궈 먹으러 가는 이야기
10.03 개천절, 사실 이 날은 양양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어야 하는 날이었다. 하지만 인생은 내 뜻대로 되지...
F45, 300회 돌파!
때는 23년 3월 홍콩 크림필즈를 가기 전, 한창 헬스장에 질려있을 때라 새로운 운동을 찾아 방황하고 있었...
24년 스파르탄 레이스 후기
23년 그렇게 해보고 싶던 스파르탄 레이스에 나간 후, 만족한 우리들은 꼭 내년에도 나가자고 다짐했었다. ...
보스 울트라 오픈 이어버드 후기
샥즈 오픈핏을 잘 이용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보스에서 오픈 이어버드가 출시되었다는 것을 뒤늦게서야 알...
알리발 샤오미 오픈 이어폰들 후기(+이제 ANAM 이어폰을 곁들인)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이용하던 애프터샥 샥즈 오픈런이 반절이 포개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진정 사무실에서...
미친듯이 뜨거웠던 인천 펜타포트
16년도 지산을 끝으로 본격적인 락페에 간 적이 없다. (피크 페스티벌은 우선 소프트하니까) 내 기억이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