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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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만나는 아일랜드 음악과 춤, Irish Music in Korea |크리스마스이브 Christmas Eve (Reel) 합주 프로젝트
한국에서 만나는 아일랜드 음악과 춤, Irish Music in Korea Christmas Eve (Reel) 합주 프로젝트 프...
고흐전보다 낫다! 붓을 든 살인자, 빛의 거장 카라바조 & 바로크의 얼굴들 전시(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렘브란트, 루벤스 등 바로크 시대 화풍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16세기의 이탈리아 화가 카라바조의 국내...
유럽음악여행 - 아일랜드 음악 공연 행사 진행 후기 Feat. 소소한아지트
[공연] 아일랜드 음악여행 공연 진행 후기 241130 20241130 서울 용산구 효창동 용마루길 소소한 아지트 유...
241113 국회 안보 포럼 방문
국회도서관에서 투운사 공부 할 때가 벌써 2년 전인데 오늘은 국회에서 열리는 포럼에 업무차 방문. 트럼프...
11월 가을 단풍 만개한 경희궁과 창덕궁 나들이
추웠다가 더웠다가 오락가락한 11월 가을. 나무들도 헷갈리는지 어디는 샛노랗게 물들고 어디는 아직 여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으니 뭐라도 해본 주간
지난 일요일 올아일랜드 챔피언 콜름과 인왕산을 올랐다. 서울 첫 등산을 이렇게 후다닥 할 줄이야. 등산하...
일리언파이프 올 아일랜드 챔피언과 함께 연주하다
네버스탑 비현실적 순간...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아일랜드 초청 공연의 연주자중 한 명인 Colm Broderick...
켈틱하프, 아이리시 하프의 진수를 느끼다! (코스모스 악기 초청 공연)
끝나지 않은 비현실적 순간들.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아일랜드 초청 공연으로 방문한 뮤지션들중 일부가 서...
아일랜드 음악과 함께한 가을의 끝자락
2024년 10월 2주차는 다신 없을 듯한 비현실적인 아일랜드 음악 주간. 내가 좋아하는 걸 같이 좋아하는 사...
10월의 산책나간 거북이는 누구보다 빨라
글의 시작을 알리는 니모 나가려고 문 여는데 누워 있어서 깜짝 놀랬다. 문에 머리 박아서 열받은 듯 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