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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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서 아침을[김치찌개와 계란후라이]
솔직히 한동안 블로그 포스팅이 많이 귀찮았다. '포스팅을 꾸준히 올려 무엇에 쓰나?'하고 자문...
체인소맨 색칠하기[누들 스토퍼]
체인소맨 누들 스토퍼가 우연한 기회로 검색에 걸렸다. 시즌1 전부를 시청한지 시간이 좀 지났지만, 새하얀...
간편모드[만두국, 녹두전/캠핑요리]
캠핑짐을 조금씩 줄이고 있다. 큰 텐트를 치고나면 쾌적하고 편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 과정이 녹록...
부드럽고 화끈하게[금문고량주58]
아내가 얼마전 대만 여행를 다녀왔는데, 아무 코멘트가 없으면 대만의 과자를 선물로 들고 올듯해서 대놓고...
빨리 비닐을 벗기고 싶다[2666/로베르토 볼라뇨]
크기에 놀랐다. 소설책 판형이 미술관련 서적들의 사이즈다. 소설을 이렇게 큰 판형으로 읽어 본 적이 없다...
신데렐라 유리구두처럼[애플워치 시계줄 케이스의 활용/헤비츠 스테이와일드 스트랩]
1년전 애플워치를 구입했다. 딸려온 번들 스트랩이 마음에 안들어 새로운 스트랩을 검색하면서(이걸 두고 ...
독서목록[23년10월]
[공터에서/김훈] 완독한지 얼마 안됐는데, 아주 오래전에 봤던 영화같은 느낌이랄까. 아버지, 어머니, 형제...
어쩌면 여기까지[방어회/구포시장]
횟집 수족관에 방어 몇 마리가 헤엄을 친다. 때 이른 방어는 지방이 덜 올라 고소한 풍미를 제대로 살리지 ...
한치 앞을 알수 없는[어묵탕/캠핑요리]
한달전 예약해둔 황산공원 캠핑장을 가는 날. 날씨가 가을가을한게 아주 기분 좋게 들살이 짐을 챙겼다. 난...
독서목록[23년06월]
[연어, 연어이야기/안도현] 딸아이에게 추천해 주었다. [칠레의 밤/로베르토 볼라뇨] 무릇 소설책은 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