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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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다시 먹고 싶지 않은[폰카스덮밥/퇴근캠핑]
황산캠핑장에 전기와 개수대를 이용못하고 단지 화장실만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가 생겼다고 한다. 1박 1만...
아무도 없는 활터에서[국궁일기1]
몇년전 낙동강 생태공원을 따라 조깅을 하다가, 우연히 활터를 발견했다. 그때까지 살면서 활쏘기에 전혀 ...
드디어 딥펜까지 왔다[카키모리 펜촉 펜대]
왠만하면 만년필을 더 이상 들이지 않으려 했는데 또 지르고 말았다. 몇년전부터 살까 말까를 계속해서 고...
올해는 미팅버스[폭스바겐 발렌타인 초코 2025]
발렌타인 초콜릿 속에 포함된 폭스바겐 미니어쳐. 올해는 색깔이 마음에 들어 미팅버스로 정했다. 1년에 하...
왜, 필사하는가?
매주 토요일이면 필사를 한다. 신문을 읽고 나서 칼럼[백영옥의 말과 글]을 옮겨 적는다. 이게 최근 게을러...
나는 금연보다 금주가 어렵다
얼마전 담배와 술을 동시에 끊었다. 현재 금연은 58일째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금주는 이미 폐기된지 오래...
초심자의 행운(Beginner's Luck)
얼마전 인생 처음으로 낚시배를 탔다. 만약 혼자라면 절대 나서지 않았을테지만, 친구(사실 친구의 후배)가...
금주/금연-15일차
금주와 금연을 시작한지 벌써 2주가 지났다. 아니 고작 2주가 지났다. 아무래도 상관없다. 시련들을 극복하...
금주/금연-11일차
금주와 금연을 시작한지 두자리 일수를 넘겼다. 예전에 금연을 결심하고 챔픽스를 복용하면서 담배를 몇달...
금주/금연-8일차
나 자신이 대견하다. 지난 토요일 캠핑장에서 삼겹살을 구우면서도 술과 담배를 참아냈다. 그것들의 유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