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출처
강대석 - 김남주 평전
일 다니다보면 술도 좀 하게되고, 피곤도 하니 책을 읽기가 쉽지않다. 책 몇권 구입해 놓고 구경만 하고있...
최명순 필립네리 수녀 -닭장 일기
모처럼 2박3일의 짧지만 즐거운 여행을 다녀왔다. 떠나면서 책 한권은 읽겠노라 다짐했고 새벽에 일어나 몇...
한상복 - 배려
한상복 - 배려 "그건 실수도 아니고, 몰라서도 아니야. 그런 사람들은 남의 약점을 집요하게 찾아내 ...
다니카와 순타로(谷川俊太郞) - 추억
추억 저 파란 하늘의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언저리에 무언가 놓고 와 버린 것 같다 투명한 과거의 역에서 ...
강우혁 - 봄비가 내리면
"봄비가 내리면" 이 겨울이 끝나고 나면 첫 봄비를 나는 다소곳이 맞으리라 춥고 고독한 시간을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
다시 읽기 #8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 하루일당을 위해 새벽길을 달린다. 앞산너머 붉은...
김수영 - 어느날 공원을 나오면서
"어느날 공원을 나오면서"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 저 왕궁 대신에 왕궁의 음탕 대...
김봄 - 너, 뭐 먹고 살쪘니?
260여 페이지가 짧게만 느껴졌다. 그리고 책 목차부터 맛났고, 읽어가면서 더욱 맛난다. 참 솔직하고 읽고...
이성복 - 그 날
'그 날' 그 날 아버지는 일곱 시 기차를 타고 금촌으로 떠났고, 여동생은 아홉 시에 학교로 갔다...
조선이 버린 여인들 - 손경희 교수
다시 읽기 #3 조선이 버린 여인들 - 손경희 교수 2008년 투박한 공장생활에서 유니폼이 아닌 자유복의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