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출처
0831-0901 설악산 밑
0605 B지구로 내려오는 길, 버스가 7시20분이 되어야 있다! 0718 밥이라 하기엔 너무 맛이 없는 아침을 먹...
0803 토 아침가리
0731 수
0717-20 북한산 문수봉
빈 들을 지나가는 저 바람처럼
능소화
능소화가 담장을 넘듯 닫아 놓은 귀를 뚫고 들려오는 소식이란 삶이 아닌 한 죽음 네가 떠나기 전 공책에 ...
0706 신촌 출사
0623-0703
0624 월 0625 화 0627 목 0628 금 0629 토 0630 일 0701 월 0702 화 0703 수
낙산에서
오늘 하루 손가락 마디 하나만큼 하늘과 가까워진 느티나무 더워진 이파리 해 진 서녘으로 혼잣말을 하듯 ...
유월의 아우슈비츠
그들은 억지로 끌려왔네 개머리판과 총구의 협박 아래 숨어 있다 들키고 도망가다 잡혀서 나찌의 아우슈비...
608 만경대
0606 1834 목요일 민동 대동제 귀갓길, 동작대교 0608 토요일 204018 하루재에서 도선사 주차장 내려오는 ...
0420 사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