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출처
0917 아버지 성묘길
빈 들을 지나가는 저 바람처럼
0918 류가헌+칠궁
0915 릿클 밴드 초행 불암산 활바위 암장
https://m.cafe.daum.net/krcp/k9tV/2?listURI=%2Fkrcp%2Fk9tV&pidx=0 동심길 5.10...
0831-0901 설악산 밑
0605 B지구로 내려오는 길, 버스가 7시20분이 되어야 있다! 0718 밥이라 하기엔 너무 맛이 없는 아침을 먹...
0803 토 아침가리
0731 수
0717-20 북한산 문수봉
능소화
능소화가 담장을 넘듯 닫아 놓은 귀를 뚫고 들려오는 소식이란 삶이 아닌 한 죽음 네가 떠나기 전 공책에 ...
0706 신촌 출사
0623-0703
0624 월 0625 화 0627 목 0628 금 0629 토 0630 일 0701 월 0702 화 0703 수
낙산에서
오늘 하루 손가락 마디 하나만큼 하늘과 가까워진 느티나무 더워진 이파리 해 진 서녘으로 혼잣말을 하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