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출처
24.02.11
명절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이라 수업 없이 시간만 축내고 있다. 하염없이 영화와 드라...
24.02.03
최근 2인조감독을 하며 어떤 배우들이 뽑히는지 궁금해져 감독님들의 인터뷰를 찾아보았다. 다들 하나같이 ...
24.01.27
“새롭고 이상한 시선의 필요성” 최근 웡카 광고들을 보면서 팀 버튼의 찰리의 초콜릿 공장이 생각났다. ...
24.01.20
“ 사람을 믿지말고 상황을 믿어라 ” 어디서 주워들은 말인데 갑자기 목요일쯤 생각났다. 요즘 일상에서 ...
24.01.13
새해라 그런가 생각은 많고 몸은 안 따라준다. 요즘 피로함을 많이 느끼는데 많이 나약해졌나 생각했지만 ...
24.01.06
새해 첫 일지이다. 새해인 만큼 역지사지에서 신년 계획 발표를 하였다. 큰 틀로 내가 배우로서 필요한 것...
23.12.30
1. 12월 한 달간 액팅 역지사지 '내에서의' 생활을 돌아본다면, 프로 배우가 될 수 있다고 스스...
2023.12.23
안녕하세요 배 .. 우 .. 서경훈입니다 .. “배우 서경훈” 이 말이 입에 참 안 달라붙는다. 나는 배우라는 ...
2023.12.09
일지의 형식이 바뀜에 따라 조금 성의가 없어 보이나 하는 생각이 들어 앞에 조금씩 잡담 비슷한 서론을 넣...
2023.12.02
오늘부터 일지 양식을 바꿔보려 한다. 이전까지는 생각나는 대로 끄적이는 에세이 형식이었는데 다시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