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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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둘째날 미켈란젤로 언덕, 그날 노을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
토스카나 여행 이후, 피렌체에 들어서면서부터 하늘이 연하게 흐려지더니 둘째날이 되어서는 결국 아침부터...
피렌체 여행 첫날, 우피치와 아카데미아 미술관에서 대성당 쿠폴라까지
피렌체 여행에서의 첫날은 아주 이르게 시작되었다. 아니, 생각해 보면 이탈리아 일정을 소화할 때는 대부...
이탈리아 시에나, 렌트카 여행시 끝까지 방심하지 말아야 할 것
시에나는 입성부터 녹록치 않았다. 입구와 가장 가까운 주차장에 들어섰는데, 만차가 아닌가. 점심 때가 가...
토스카나 여행, 일정을 짤 때 고려해야 할 것(구글맵 주소 포함)
스펠로를 짧게 여행하고 다시 차에 올랐다. 사실 이때까지도 나는 다른 곳도 잠시 둘러볼 수 있지 않을까 ...
토스카나 소도시 스펠로, 꽃의 도시라는 수식
아시시에서 차로 10분. 스펠로에 도착했다. 꽃의 도시라고 소문난 곳인데, 정작 그 수식은 피렌체에 어울리...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아시시, 도시의 짓궂은 장난
어제 어렵사리 아시아노에 있는 아그리투리스모에 도착하여 8시라는 늦은 시간에 저녁 식사를 시작했다. 이...
토스카나 여행 첫 날 산지미냐노, 변명을 해보자면…
변명을 해보자면 원래 여행이라는 건 계획과는 다르게 흘러갈 때도 있는 거다. 내게는 토스카나 여행이 그...
베네치아 본섬 여행, 다른 그림 찾기
여행기를 쓰려고 블로그에 들어왔다가 2008년에 베네치아 여행을 했던 글을 다시금 읽었다. 그때 당시 내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고사우 호수, 할슈타트 대중교통으로 가기
아직도 가려면 먼 이야기이지만 갑자기 꽂혀서 찾아본 오스트리아 빈에서 고사우 호수까지 대중교통을 이용...
베네치아 부라노섬, 알록달록한 한여름 햇볕 속으로(+가는법)
베네치아 부라노섬 이야기를 쓰기 전 오랜만에 음악 앱을 켰다. 플레이 리스트를 쭉 훑어서 찾아낸 건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