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출처
심판--베르나르 베르베르
*심판을 읽고, 김만중의 구운몽을 읽고, 지금은 하얼빈을 읽고 있다. 머리가 뒤죽 박죽이다. 그런데 기발하...
자기계발서에 고하노라
아침이 좋다. 아마도 밤을 오래 견디지 못하고 잠이 들기 때문인듯 하다. 초저녁에 잠이 들고 새벽(?) 3시...
방향지시등(단편)
1. 교실은 하얀색 회벽 때문인지 아니면, 여중생들 특유의 웃음과 수다 때문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무척 밝...
마중물 회원 여러분 !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난번 함께 이야기 나눈 '피로사회' 에 대해서 어떠셨는지... 제가 ...
'철학카페에서 시읽기' 함께 읽을 벗을 모집합니다
시와 철학이 삶과 만나는 기적같은 해후! 안녕하세요? 시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함께 시를 느끼...
지하생활자의 수기 -(서평)
영웅과 지하생활자 눈이 오기 싫어 겨울날에는 쥐어짜는 듯한 흐린 날을 펼치는 도시에 눈이 내렸다. 오늘...
'지하생활자의 수기' 발췌--토스토옙프스키
1부 지하 절망의 쾌감이긴 하지만, 한데 바로 이 절망속에서 그야말로 불타는 쾌감이 생기곤 하거니와 특히...
삶의 슬픔은 사랑으로 피어나기를 1
최근 들어 엄마에게서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벌이가 부족해서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하도록 도...
삶의 슬픔은 사랑으로 피어나기를 2
통증의 계절.. 봄꽃이 진 자리에는 연두색 이파리가 돋아 여름의 시작을 알린다. 바닥에 떨어지는 꽃잎을 ...
나의 친구, 나의 사랑, 딸들에게
‘울새콤 예뿐이’ ‘울달콤 매력둥이’ 내 휴대폰에는 이렇게 저장된 이름이 두 개 있다. 내 딸들의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