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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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3 점심시간에도 책과 함께
점심은 간단히 김밥으로 먹고 책과 텀블러를 챙겨 카페에 왔다. 점심시간은 1시간으로 짧지만 이렇게 혼자 ...
[미라클모닝(240102)] 새해버프 받고 작심삼일이어도 괜찮아!
작년에 미라클모닝을 시도하다가 중간에 몸이 안좋아지면서 중단했었다. 그래도 가끔 일찍 눈이 떠지거나 ...
Bye 2023, Hello 2024 :-)
원래는 어제 올리고 완벽하게 마무리하려고 했지만, 연말 파티한다고 막걸리 몇 잔 마시고 취해버렸다. 그...
2023년 독서결산(총 66권)
자꾸 미루고 미루다 간단하게라도 적어보는 2023년 독서결산! 올해에는 총 66권의 책을 읽었다. 2021년에는...
<언젠간 잘리고, 회사는 망하고, 우리는 죽는다!>, 이동수
1. 한줄리뷰 저자의 확고한 인생 철학이 돋보이는 책. 2. 책을 선택한 이유 저자의 단발머리를 보자마자 T...
<나는 나를 지배하고 싶다>, 데일 카네기
1. 한줄리뷰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고민에 대한 명쾌한 답변 모음집 2. 책을 선택한 이유 독서 모임에서 &...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살았다'라기 보다는 '버텼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은 한 해였다.
<천년의 독서>, 미사고 요시아키
1. 한줄리뷰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책장에서 한 권을 꺼내주는 책. 2. 책을 선택한 이유 ...
업무시작 전 힐링타임!
보통 회사에는 7시 40분에 도착한다. 이것저것 정리하고 나니 8시. 오늘은 상사가 다 안계셔서 따로 챙겨야...
눈뜨자마자 책과 함께 하는 일요일
금요일부터 아팠던 내 몸뚱아리는 토요일인 어제에도 좋지 않아 하루종일 먹고 자고를 반복하게 하더니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