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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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481] <빅 픽처> by 더글라스 케네디.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다른이의 삶. 살인자가 된 월스트리트 변호사
밀리에서 읽은 한줄평이 칭찬일색이었다. 그래서 고른 책. 그런데 저자의 이력을 설명하는 페이지를 읽으면...
[독서 480]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by 경향신문 젠더기획팀. 나쁜 일이 파도처럼 밀려왔지만 도망가지 않았던 우리 엄마들의 노동 가치에 대하여
인정받지 못한 엄마들의 경제활동에 대하여 "여성이 해온 다양한 일들은 '경제활동'으로 인...
[독서 479]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by 이서원. 내 얼굴을 가꾸면 작품이 되지만 바꾸면 제품이 된다.
예전에 오십이 된 사람은 노인인줄 알았다. 그런데 내가 40대 중반이 되니 이제 50대는 노인이 아니라, 청...
[독서 478] <한국요약금지> by 콜린 마샬
외국인의 눈으로 본 한국 이상한 것도 많고 좋은 것도 많은 한국 박노자씨가 바라본 대한민국은 굉장히 신...
[독서 476] <라오어의 미국주식 무한매수법> by 라오어. 무한매수법과 밸류 리밸런싱 방법을 통한 인생 역전
박스피라는 오명을 가진 코스피 코스피지수는 2007년 처음으로 2,000을 돌파한 후 14년 만인 2021년에야 3,...
[독서 475] <일본이 흔들린다> by 정영효. 세계에서 6번째로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지만 아직도 팩스에 의존하는 일본
저자는 한국경제신문의 도쿄 특파원으로 외부인의 눈으로 본 일본을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의 백미는...
[독서 473] <게임 인류> by 김상균. AI와 함께 자라며 게임에 익숙한 세대들,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책의 저자는 강원대 산업공학과 교수 취미가 '게임'이고 수업에서 게임을 사용하는 보기 드문 교...
[독서 474]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by 안톤 체호프. 러시아 단편소설 거장
대학교때 문학 수업때 들은 러시아 거장들의 소설 이야기 그렇게 눈을 반짝이면 들었건만 이제 몇 가지를 ...
[독서 472] <문화코드로 읽는 지구> by 김세원. 한중일의 체면(수치심) 문화와 서양의 죄의식 문화는 어떻게 다른가.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재미있고 배울 점도 많았던 책이다. 한국의 체면 문화 vs 중국의 몐쯔 문...
[독서 470] <요즘애들> by 앤 헬렌 피터슨. 우리의 번아웃은 개인적 문제가 아닌 사회적 체제의 잘못에 따른 결과이다. 번아웃에 지친 모든 이에게...
평생 트랙 위를 쉼 없이 달려왔지만 우리는 늘 게으르고, 부족하고, 이기적인 애들이었다. 미국의 베이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