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 느긋한 한 주의 끝은 새로운 시작 (feat. 내 자신에게도 여유로워지기)

2025.05.24

조금은 이른 발렌타인 주말을 아주 꽉꽉채워 야무지게 보냈던 터라 - 토요일엔 브리티시바에서 배부른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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