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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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이야기 - 11일의 기록
나에 대해 내가 좋아했던 것 나의 생각들을 모았던 지난 11일이다 나는 그 시간에 내가 기록하는 이유에 대...
서울에서 체코를 만나다. <무하블로섬 전> : 봄의 끝과 여름의 시작이 만나
연차 덕분에 친구와 함께 보내는 평일 낮 시간 나에게 참 소중한 시간인데 삼성역은 역시나 개미집 처럼 얽...
길 이야기 - 그리움
TV 방송을 보며 떠오른 그리운 할머니 어린 시절 나는 모든 할머니는 다 우리 외할머니처럼 온 세상을 나...
길 이야기 - 함께
매일 적고 매일 찍고 걷다가 멈춰 찍는 이유는 그 순간 내 시선이 멈추었음을 기록하고 싶은 마음이다. 함...
경회루 관람
2024년 경회루 내부 관람이 시작되어 지난달 아이와 다녀왔다 예약 방법은 아래 사이트에서 예약 하였다 ht...
길 이야기 - 오후 4시
벌써 오후 4시 나의 퇴근길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발걸음은 마음만 급해서 엘리베이터도 기다리지 못하고 5...
길 이야기 - 출근길
오늘은 출근길 매일 걷는 길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매일 새롭게 보면 다르게 보인다. 겨울엔 깜깜함 속에...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다보니 본업이 떠올랐다. 매일 기획되고 그려진 화면을 보며 함께 회의...
길 이야기 - 시작
하나도 적지 못했다.. 아무것도... 아.. 어렵다 내 이야기를 적는데 한 글자도 못적겠다.. 막막함 끝에 문...
길 이야기 - 이유
길을 주제로 이야기하게된 이유는 정해진 틀 안에 사는 내가 매일 뭐라도 적을 수 있는 이야기를 찾다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