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출처
아티스트웨이
혼자 시작하기 어려워 미루었던 나의 세번째 아티스트웨이가 시작되었다. 다시 나는 모닝페이지를 적기 시...
마음을 담은 연주 Playing from the Heart
오래 전에 읽고 잊고 있던 책을 도서관에서 만났다. 반가움에 아이에게 우리 이 책 한 번 더 읽을까? 물었...
아이와 즐거운 책 놀이 - 책이랑 놀아요
아이가 태어나고 어떻게 하면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랄까? 많이 생각했었다. 그리고 이 그림책을 ...
내 마음의 그릇을 넓힌 책 '끌림'
그림책을 뒤적이다. 책장 같이 꽂혀있던 '끌림'이란 책이 시선이 머문다. 15년 전 이 책을 읽으...
옛날에도 다양했을까? 내 이름을 불러봐
조선시대 숙종 때도 고양이를 길렀으니 고양이도 우리와 함께 지낸 시간이 길어서 인지 다양한 이름을 갖고...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책 추천
어젯밤 아이가 꺼내온 책 중 마음이 머문 그림책 “특별 주문 케이크” 누군가를 위해 케이크를 주문하는 ...
그림책 서가
주말 흐린 날씨 혹여 비 맞을까 걱정되는 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곳이 있어 감사하다. 지난 주말 우...
그대가 만든 삶이란 교향곡
누군가를 알아가는 간다는 것은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알고 그 사람을 진정으로 이해하려는 마음 그 마음...
가능성 - 내가 나를 인정하면 모든 것이 쉽다.
위에 저 문장 덕분에 아침이 풍성해진 기분이다. 어제 첫째가 “나는 잘 못 해! 하지만 나는 끈기는 있어”...
미술관에서 만나는 감정들 뭉크, 베르나르뷔페
나는 겉으로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내 마음 속에 화가 많았었다. 삶이 무기력하다고 생각했던 시간 아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