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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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우리에게는 온기가 있기에_연그림
지치지 않고 세상을 반짝이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마미입니다. 책 표지부터 몽글몽글해...
[새여밑] 밑줄 42. 직장생활에서 신경쓸 가치가 없는 말.
새벽을 여는 밑줄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오늘의 밑줄 우리는 자기 인생의 유일한 결정권자...
[에세이] 내 방식대로 삽니다. _남인숙
"카드를 5만 번 긁었습니다." 산다는 행위와 물건에 지배당하지 않는 기술. 안녕하세요. 한마미...
[새여밑] 밑줄 41. 하소연도 조언도 정도껏
새벽을 여는 밑줄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오늘의 밑줄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사람을 제멋대...
[서평] 국회의원 이방원 _ 이도형
대한민국 국회의원 몸에 빙의한 태종 이방원. 초선 의원으로 쓴소리만 거듭하다 낙동강 오리알이 된 집권 ...
[새여밑] 밑줄 40. 혼자마음을 식혀보려 부단히 애써왔다고.
새벽을 여는 밑줄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오늘의 밑줄 우정이라는 명목하에 오가는 막말을 ...
[국내소설] 환상서점:잠 못 이루는 밤 되시길 바랍니다.
오디오드라마에서 전자책으로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최초의 '역주행 신화' 달성 안녕하세요. ...
[잡담] 아이는 내 약점인 걸까
학부모 총회를 다녀오면서 처음 본 담임 선생님께 눈물을 보였다는 글.. 참으로 주책스러웠어요. 왜 눈물이...
[새여밑] 밑줄 37. 그냥 혼자 있는 것이 편할 뿐인데
새벽을 여는 밑줄 [무뎌진다는 것] 오늘의 밑줄 노력이라는 원소를 넣으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등가교환 ...
[일상] 도서관 봉사/ 학부모 총회
이번 주는 정말 정신없이 흘러가는 게 아닌가 싶어요. 다들 학부모 총회, 학부모 교과 설명회 다녀오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