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출처
한살림 옥수수병조림, 재사용
저는 한살림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생각한 날들이 많이 있어요. '먹는 것이 곧 그 사람이다' 여...
우리 별을 위한 소소한 행동, 한살림, 옷되살림
아이가 안크는 듯 하면서도 옷 소매가 짧아지거나 길어서 한번 두번 접던 바짓단을 내려 입으며 크고 있구...
생일
흐리지만 걷기를 해나가는 엄마 아빠. 요양보호사 일을 하시는 숙모께서 몇 년 전 추석 때 와서 말했다. 자...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Book No.19 내가 가장 크게 후회하는 점은 딜런의 내면이 정말 어떤지를 알기 위해 해야 할 무언가를 하...
소프루, 티아구 호드리게스, 희곡 추천, 신유진 옮김
소프루sopro 포르투갈어로 '숨·숨결'의 뜻이다. 문학적 상상력과 시적 언어를 바탕으로 전 세계 ...
편한 사람
저는 말을 잘 못하고, 즐기는 사람이 아니에요. 누구보다 잘 들을 자신은 있어요. 그래서 저도 침묵의 시간...
계절은 짧고 기억은 영영, 따뜻한 소설 추천
Book No. 17 당신의 삶을 써보세요. 쓰면 만나고 만나면 비로소 헤어질 수 있습니다. 2월은 갑작스러운 ...
엄마 출입 금지! ,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여덟 살 책 읽기
Book No. 16 지난번 '걱정 세탁소' 책을 재밌게 읽은 여덟 살 막내가 다음 책으로 고른 '...
좋은 글귀, 마음의 지혜, 골든 모닝
매일 책 리뷰 포스팅은 아직 버거워서 매일 독서 기록을 적어나가 보려 한다. 병렬 독서를 하다 보면 겹치...
내가 너에게 절대로 말하지 않는 것들, 부모라면 읽어봐야 할 소설
Book No. 14 각자의 꿈은 각자의 몫. 그 오래전 어느 날, 바로 이곳에 앉았을 때, 리디아는 이미 깨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