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출처
한살림 온라인 장보기, 크림스프, 탄산수
되도록 일주일에 한번 장을 보려고 노력중인데 아이들이 크면서 먹는 양도 늘어나 종종 두번씩 공급 주문을...
랩 걸, 호프 자런, 여성 과학자 에세이
Book No. 21 나무, 과학 그리고 사랑 랩 걸 호프 자런 알마 몇 해전 알쓸신잡에서 무인도에 간다면 가져...
한살림 온라인 장 보기, 채소 담은 한 알
저희 집 먹거리를 책임져주는 한살림은요. 제가 사는 곳엔 매장이 없어서 온라인 주문을 하고 공급을 받고 ...
호랭면, 김지안 그림책
Book No. 20 첫째 아이는 열심히 그림책을 읽어줬는데 막내는 들고오면 읽어주는 정도였다. 매일밤 빼먹...
일상 조각들
조카가 집에서 자던 날. 신랑은 몇년만에 동문회 참석했던 날. 아이들 잠든 늦은 밤 엄마가 주신 반죽 남은...
벚꽃 흩날리던 날들
이사온 곳은 예전에 버스로 부지런히 다니던 도서관이 걸어서 십분정도 걸린다. 마음 먹으면 바로 갈 수 있...
한살림 옥수수병조림, 재사용
저는 한살림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생각한 날들이 많이 있어요. '먹는 것이 곧 그 사람이다' 여...
우리 별을 위한 소소한 행동, 한살림, 옷되살림
아이가 안크는 듯 하면서도 옷 소매가 짧아지거나 길어서 한번 두번 접던 바짓단을 내려 입으며 크고 있구...
생일
흐리지만 걷기를 해나가는 엄마 아빠. 요양보호사 일을 하시는 숙모께서 몇 년 전 추석 때 와서 말했다. 자...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Book No.19 내가 가장 크게 후회하는 점은 딜런의 내면이 정말 어떤지를 알기 위해 해야 할 무언가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