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출처
삶의 장면들
우리 집 꼬맹이들 토마토 사랑하는데 값이 올라 많이 못 먹였다. 마침 조금 내렸길래 한 박스 구입해서 썰...
우리 집 작은 미용실
부쩍 외모에 관심이 많아진 우리 집 초6 머리숱도 많은데 허리 넘어까지 긴 머리를 매일 감고 말리는 것이 ...
새해니까
매일이 새로운 날이면서 새해니까 그 핑계로 다시 또 시작해보는 기록. 그러고보니 올해는 케이크를 굽지 ...
소소 일상
스스로 좀 많이 변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면에서는 더 나다워지고 다른 면에서는 불편해하면서 ...
회고
지난 사진을 보다가 다시 읽고픈 책들 목록이 늘어간다. 새로운 것 읽기도 좋지만 좋았던 것 다시 읽기. 남...
눈길을 준 책들
이미 아이의 일상중 내가 모르는 것들이 생겨나고 있다. 8월은 고백의 책들과 함께했다. 초코 케이크 만들...
8월에서 9월
물론이지. 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떠올려보면 글쎄. 아주 단단한 착각이란걸 알게 된다. 관찰하고 살펴...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강물처럼 흐르는 깨달음
Book No. 28 강물처럼 흐르는 깨달음, 싯다르타의 영적 여정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민음사 줄거리 싯다르...
한살림 과자 매콤볼, 옥수수 플레이크, 가까운 먹을거리
옥수수는 열대작물이지만 온대지역에서도 잘 자라며, 16세기 이후 중국을 통해 한국에 전해졌습니다. 한국...
난생처음 독서 모임, 함께 읽을까요?, 김설 에세이
Book No. 27 혼자도 좋지만, 혼자만 읽기는 좀 허전해서 난생처음 독서 모임 김설 지음 티라미수 더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