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밤.갑자기 남원으로 떠나보기.남원예촌 바이 켄싱턴.남원 한옥스테이.

2025.05.24

1.아픈몸을 이끌고 꾸역꾸역 드라이브를나섰다. 나는 짐을 들지도 못하고, 무언가 힘을쓰지도 못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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