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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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17개월 + 71개월의 기록 #1, 날 좋을땐 에버랜드, 20240424~20240523
윤양은 한창 여름방학 중이다. 남편은 출장을 갔다. 윤양의 방학을 맞아 벌여놓은 일들이 있어서 해야할 일...
만 116개월 + 70개월의 기록 #1, 일상에 충실한 봄, 20240324~20240423
올해부턴 일상 생활이 되게 바빠졌다. 애들 둘 학원 라이딩에 숙제까지 챙기다 보니까 오후 시간은 애들 스...
만 70개월의 기록 #2, 성장 중인 둘째, 20240324~20240423
레테를 통과하니 마니 하며 입학에 대해 걱정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둘째의 영유 생활도 이제 반년 밖에 남...
만 69개월의 기록 #4, 드디어 2년차, 20240224~20240323
둘째가 영유 2년차가 되었다. 남들이 흔히 말하는 2년차처럼 영어를 되게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제법 ...
만 115개월 + 69개월의 기록 #3, 축구 국대경기 직관 - 한국 vs 태국, 20240224~20240323
또, 축구 국대 경기 직관을 다녀왔다. 지난번에 직관을 해보니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고, 유명한 축구 선...
만 115개월 + 69개월의 기록 #1, 이제 새학기, 20240224~20240323
어우야 이제 완전히 무더운 여름이 되었다. 한동안은 에어컨 없이 선풍기로도 충분했지만 이제는 안켜고는 ...
만 68개월의 기록 #3, 6살 수료, 20240124~20240229
매일매일 반복되는 지겨운 숙제로 요즘 과로에 시달리고 있는 7살 우리 아들 ㅋㅋ 인간적으로 진짜 숙제가 ...
만 114개월 + 68개월의 기록 #2, 에버랜드 판다 아카데미, 20240124~20240223
푸바오가 곧 중국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물론 지금은 이미 떠난지 오래지만 ㅠㅠ) 푸바오에 대한 관심도가 ...
만 114개월 + 68개월의 기록 #1, 겨울방학의 일상, 20240124~20240223
와우, 드디어 2월 진입- 윤양 이것저것 공부시키느라 바쁜 방학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알찼다고 자부할 수 ...
만 67개월의 기록 #3, 그리운 6살(7살은 숙제가 너무 많아...), 20231224~20240123
주말에 팽팽 놀았더니 숙제가 너무 많이 밀려서 이번주 내내 너무나 고된 숙제 타임을 보내고 있는 우리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