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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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22개월 + 76개월의 기록 #1, 가을 이야기, 20240924~20241023
꺄, 드디어 9월 말 이야기에 진입- 요즘엔 찍은 사진도 적고, 일주일에 한번씩 애들 문화센터 들여보내면 ...
만 75개월의 기록 #2, 늦여름의 유치원, 20240824~20240923
이번 여름이 참 길고도 길었나보다. 반팔 사진이 끝나질 않아;;; ㅋㅋㅋ 같은 배에서 나온 남매여도 아이들...
만 121개월 + 75개월의 기록 #1, 무더위의 초가을, 20240824~20240923
이즈음부터는 평소에 사진 찍는게 현저하게 줄었다. 사진찍은게 별로 없음 = 사진 찍을만한 꺼리가 ...
만 74개월의 기록 #4, 깜댕이의 유치원 생활, 20240724~20240823
두번의 여름 휴가로 한동안 깜댕이로 살아야했던 여름날- 꼴랑 4일 밖에 안되는 여름 방학 이후에도 열심히...
만 120개월 + 74개월의 기록 #3, 여름 휴가, 20240724~20240823
새해의 해돋이 여행 이후, 올 한해 고성은 여름 휴가 때 딱 한번 다녀왔다. 마음 같아선 자주자주 가서 쉬...
만 120개월 + 74개월의 기록 #1, 한여름의 기억들, 20240724~20240823
오밤중에 들이닥친 대통령의 상상초월 액션으로 인해 온 나라가 현대사 다큐를 찍고 있는 요즘이다. 계엄 ...
만 120개월 + 74개월의 기록 #2, EBS&교보문고 프리미엄 투어, 20240724~20240823
나는 교보문고를 자주 이용한다. 애들 학원 교재나 문제집, 윤양 or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자주 구매하는 편...
만 73개월의 기록 #4, 무더웠던 여름의 유치원, 20240624~20240723
올해는 정말 무더움의 연속이었더랬다. 추석 연휴 때도 에어컨 틀었고, 수능날도 따뜻했으니 말 다했지 뭐;...
만 119개월 + 73개월의 기록 #2, 여름날의 일상, 20240624~20240723
한 2주 동안 감기를 앓았더니 몸 컨디션이 영 안좋다. 머리는 계속 띵하고 무겁고 눈은 여전히 뻑뻑하고 건...
만 119개월 + 73개월의 기록 #1, 한여름의 캐비, 20240624~20240723
점점 추워지고 있는 초겨울, 한여름에 다녀왔던 캐리비안 베이&에버랜드 이야기를 올려보려고 한다. 요...